로컬 개발 환경에서 DB나 캐시, 메시지 큐 같은 서비스를 띄울 때 docker-compose.yml을 매번 새로 작성하기보다는 검증된 템플릿에서 시작하는 게 빠릅니다. 자주 쓰는 서비스 조합(PostgreSQL + Redis, MySQL + Elasticsearch 등)을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한 Compose 파일을 생성해 줍니다.
주요 기능
PostgreSQL, MySQL, MongoDB, Redis, Elasticsearch 등 주요 서비스 지원
서비스를 자유롭게 조합해서 하나의 Compose 파일로 생성
볼륨, 네트워크, 환경변수 설정이 포함된 실전 구성
포트 번호와 이미지 태그 커스터마이징 가능
생성된 YAML 복사 및 다운로드
사용 방법
사용할 서비스를 목록에서 선택하세요 (복수 선택 가능)
각 서비스의 포트, 이미지 태그, 환경변수를 필요에 맞게 수정합니다
미리보기에서 생성된 docker-compose.yml 내용을 확인하세요
복사하거나 파일로 다운로드해서 프로젝트 루트에 넣으면 됩니다
팁
로컬 개발용 비밀번호는 간단하게 써도 되지만, .env 파일로 분리해 두면 나중에 관리가 편합니다
볼륨 설정을 빼면 컨테이너 재시작 시 데이터가 날아가니 주의하세요
docker compose up -d 로 백그라운드 실행, docker compose down으로 정리합니다
자주 묻는 질문
docker compose와 docker-compose 명령어가 다른 건가요?
Docker Compose V2부터는 docker compose (하이픈 없이) 명령어를 사용합니다. 기존 docker-compose도 대부분 동작하지만 공식 권장은 V2 형식입니다.
생성된 템플릿을 프로덕션에서 그대로 써도 되나요?
로컬 개발 환경용으로 최적화된 설정입니다. 프로덕션에서는 비밀번호 관리(Docker Secrets 등), 리소스 제한, 헬스 체크 강화 등 추가 설정이 필요합니다.
이미지 태그는 latest를 쓰면 안 되나요?
개발 환경에서는 latest를 써도 큰 문제는 없지만, 팀원 간 환경을 맞추거나 CI에서 재현성을 보장하려면 특정 버전 태그(예: postgres:16)를 지정하는 게 좋습니다.